2009년 04월 18일
[10일째] 74.1kg [11일째 아침 ] 74.3kg
놀러가기 전에 휘리릭 남겨두고 간다.
살이 뽀록뽀록 오르고 있다.
그리고 나는 3박 4일 여행을 간다..
후후훗.
생리직전이라 그런지, 요즘 술을 자꾸 퍼 마셔서 -_- 그런지
몸이 퉁퉁 부어올라주고 있다..
그래도 포기 하지는 않는다....
# by | 2009/04/18 12:04 | Box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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