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1일
090601 다이어트 일기.
09년 6월 1일.
아침공복시 *3.8kg
6시 기상.
6시 20분 헬스 시장. (서킷. 웨이트 2종류 3세트씩. 러닝 30분.)
샤워 후 귀가.
8시 정각 아침 식사. 어린이용 식판에 조금씩 담아먹었다.. 올해들어 집에서 아침으로 밥을 먹은게 처음인거 같다..
팔곡밥 3분의 2공기. 열무김치 조금. 마늘쫑장아찌조금. 계란 한쪽면만 익혀서 비벼먹게 1개. 오이 3분의 1개.
10시쯤 간식 - 곡물빵 1조각 정도. 직접 구은거라 설탕이나 버터는 최소화. 영양곡물 많이..밀가루는 적게..
12시 30분 점심시간 - 친구가 와서 삼계탕 사 줘서 1그릇 다 먹었다. 후식으로는 커피까지!!!
6시 45분 저녁 식사.
다른 것 없이..한가득 끓여놓은 들깨국..
멸치다싯물에 죽순. 버섯 종류별로..고구마줄기..고사리..그리고 감자 둠벙둠벙 썰어넣고..
죽..같다...싶게 들깨가루를 많이 넣었다..
고소하니 아주아주 맛나다..
밥 안 먹는대신 양껏 먹었다.. 저 대접은 국그릇이 아니라..냉면그릇이다.. ^-^
집에 굴러다니는 제니칼..슬리머. 리덕틸. 리덕타민. 슈랑커 (종류별로 다 있는듯? --;;) 거기다 푸링까지~
하도 식욕조절이 안 되서 먹어볼까 하다가 일단은 참았다.
까짓것.. 자꾸 작심3일이 반복되면 3일마다 계획을 세워버리지 뭐..
저깟 향정신성의약품(혹은 유사품)에 휩쓸리고 싶지 않다.
다만..어제 많이 과식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변의;;가 없으니 마그밀은 좀 먹어줘야겠다.
참..지난 번 지연소다이어트는 3일만에 막을 내렸는데.. ;;;3kg 정도 빠졌더랬다. 기록 해 두자..
아침공복시 *3.8kg
6시 기상.
6시 20분 헬스 시장. (서킷. 웨이트 2종류 3세트씩. 러닝 30분.)
샤워 후 귀가.
8시 정각 아침 식사. 어린이용 식판에 조금씩 담아먹었다.. 올해들어 집에서 아침으로 밥을 먹은게 처음인거 같다..

10시쯤 간식 - 곡물빵 1조각 정도. 직접 구은거라 설탕이나 버터는 최소화. 영양곡물 많이..밀가루는 적게..
12시 30분 점심시간 - 친구가 와서 삼계탕 사 줘서 1그릇 다 먹었다. 후식으로는 커피까지!!!
6시 45분 저녁 식사.

멸치다싯물에 죽순. 버섯 종류별로..고구마줄기..고사리..그리고 감자 둠벙둠벙 썰어넣고..
죽..같다...싶게 들깨가루를 많이 넣었다..

밥 안 먹는대신 양껏 먹었다.. 저 대접은 국그릇이 아니라..냉면그릇이다.. ^-^
집에 굴러다니는 제니칼..슬리머. 리덕틸. 리덕타민. 슈랑커 (종류별로 다 있는듯? --;;) 거기다 푸링까지~
하도 식욕조절이 안 되서 먹어볼까 하다가 일단은 참았다.
까짓것.. 자꾸 작심3일이 반복되면 3일마다 계획을 세워버리지 뭐..
저깟 향정신성의약품(혹은 유사품)에 휩쓸리고 싶지 않다.
다만..어제 많이 과식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변의;;가 없으니 마그밀은 좀 먹어줘야겠다.
참..지난 번 지연소다이어트는 3일만에 막을 내렸는데.. ;;;3kg 정도 빠졌더랬다. 기록 해 두자..
# by | 2009/06/01 19:58 | Box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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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젠트렉스인지 뭔지 암튼 파란색 알약 먹으면서 헬스 한적 있었는데 수면장애 생기고 위염 걸렸어요. 좀 독한듯;; 변비엔 불가리*같은 요거트보다 파인애플이 효과 직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