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클리닉] 시작-

2009년. 6월 17일.

드디어. 결국.
그렇게도 망설였건만..도저히 내 의지로는 살을 뺄 수가 없어서 비만클리닉 다녀왔다.

일단 오늘은 가볍게 메조테라피와 고주파로 시작-

4~5일 정도 시부트라민(흔히들 아는 리덕틸. 혹은 슬리머;)을 먹고 식욕을 억제해서 3kg정도 뺀 상태지만
탄력 받았을 때(과연 6kg쪄서 3kg 빠진게 탄력이라고 할 수..?) 독하게 빼 보려고 gogogo.

푸링.써모펜.비그만을 처방 받고
으흠~ 하고 일단 처방만 받아왔다... 약을 지을지 말지는..다시 좀 고민.. ;;

이미 식욕조절은 시부트라민제제로 충분히! 잘되고 있는데..내가 왜!! 푸링을 먹어야하는가... ;;에 대한 번뇌가 생겨서..

일단 격려해 주는 누군가가 옆에 있다는게 도움이 되는 듯 하고,
일주일 있다가 검사 받아야 하니까.. ;; 나름 잘 억제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

그나저나 내일은 회식!!!!!!!!!!!!!!!!!!!

kill.

by 미도리 | 2009/06/17 19:59 | Beauty + Die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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