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9일
씁쓸함.
늦은 시간 전화를 건 건 사실이다.
새벽 2시 .
"오빠.... 내가 정말 정말. 너무너무 사랑해. 늦게 전화해서 미안. 그냥,...너무 얘기하고 싶었어요......"
"왜 이러니. 그만 자라. 내일 얘기하자"
"................................"
미안하다고 얘기하고 그냥 끊었다.
나는 뭐라고 얘기했어야 하는 걸까.
우리는 1시 30분 너머까지 같이 있었고, 오빠는 나를 데려다 주고 집에 들어갔다.
자다가 깬 것도 아니고...
뭐가 문제였던걸까.
뭐가.
새벽 2시 .
"오빠.... 내가 정말 정말. 너무너무 사랑해. 늦게 전화해서 미안. 그냥,...너무 얘기하고 싶었어요......"
"왜 이러니. 그만 자라. 내일 얘기하자"
"................................"
미안하다고 얘기하고 그냥 끊었다.
나는 뭐라고 얘기했어야 하는 걸까.
우리는 1시 30분 너머까지 같이 있었고, 오빠는 나를 데려다 주고 집에 들어갔다.
자다가 깬 것도 아니고...
뭐가 문제였던걸까.
뭐가.
# by | 2009/06/19 02:22 | Day by Da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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